Loving What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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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6 17:36:02

펜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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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명깊게 읽고 있는 책의 보배로운 문구들을 소개하고자합니다.

1.
The only time we suffer is when we believe a thought that argues with what is.
  모든 고통의 시간은 모두 딱 한가지 때문이다. (비실재적인) 생각이 실재에 거스르며 대항할 때 뿐이다.
 
2.I can find only three kinds of business in the universe: mine, yours, and God's.
 (For me, the word God means "reallity", Reality is God, because it rules. Anything that is out of my control, your control, and everyone else's control- I call that God's business) 
세상에는 세가지 일 밖에는 없다. 나의 일, 당신의 일, 그리고 하나님(신)의 일이다.
 (여기서 하나님, 신의 의미는 "실재하는 것"이다. 실재는 나도, 당신도 그 누구도 통제하지 못하며, 이를 하나님의 일이라 말한다)
Just to notice that you are in someone else's business can bring you back to your own wonderful self.
And if you practice this for a while, you may come to see that you don't have any business either and that your life runs perfectly on its own.
당신이 누군가 다른 사람의 영역에 들어가 있는 것을 깨닫기만 해도 당신은 경이로운 자아로 돌아올수 있읍니다.  나아가 한동안 이를 연습하면 당신의 일이라는 것도 실은 없는 것이며 당신의 삶은 그 자체적으로 완벽히 굴러간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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