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ing what i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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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6 20:13:23

펜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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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I noticed that I was not breathing-I was being breathed. Then I also noticed, to my amazement, that I wasn't thinking. thoughts just appear. They come out of nothing and go back to nothing, like clouds moving across the sky. They come to pass, not to stay. There is no harm in them until we attach to them as if they were true.
I don'y let go of my thoughts-I meet them with understanding. Then they let go of me.
Thoughts are like the breeze or the leaves on the trees or the raindrops falling.
Would you argue with raindrops? Raindrops aren't personal, and neither are thoughts.
어느날 내가 숨을 쉬고 있는 것이 아니고, 숨이 쉬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읍니다. 그리고 놀라웁게도 내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그냥 떠오르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읍니다. 생각들은 무에서 나와서 무로 돌아갑니다, 마치 하늘을 가로질러 떠가는 구름처럼... 생각들은 머물려하지 않고 지나가고자 할 뿐입니다.
우리가 이 생각들을 진실인양 집착하지만 않으면 해로울것이 없읍니다.
나는 내 생각들을 그냥 보내지 않고 생각의 본질을 이해하고 마주합니다. 그러면 생각들이 나를 보내줍니다.
생각은 바람과 같고 나무잎과 같으며 빗방울과도 같은 것입니다.
빗방울과 다투시겠읍니까? 빗방울은 인격이 아닌 것처럼 생각들도 인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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