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강의 하루가 내맘의 강물로 새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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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5 00:00:0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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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강 제일의 명소에 위치한 <홍천강의 하루>를 찾아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 홍천강의 하루가 <내맘의 강물>로 새출발했습니다.

 

"수많은 세월 흘러갔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이 수인의 이 노래가 이곳 경관과 너무도 잘 어울린다는 여러분들의 고견과 추천을 따른 것입니다.

추천해 주신 분들이 보통분들이 아니었거든요.

 

제가 펜션지기를 하다보니 집관리 마당관리 등등 잔일이 끝없이 많은데 재주는 부족하고 해서 홍천군에 있는 지용한옥학교에 대목수 6개월 과정에 입학을 해서 공부중인데, 이 목수반의 클라스메이트들이 저만 빼고 모두가 다양한 예능적 재능을 타고난 분들일 거라고 얼른 이해되시죠?

 

그러지 않아도 아쉬운 인생, 이 좋은 홍천강의 단 하루라는 아쉬운 표현보다는, 끝없이 흐르는 내 마음의 강물 을 느껴보자는 것이 좋겠다는 여러분의 심오한 견해를 따르기로 한것이지요.

 

좋은 이름을 지어주신분, 새 이름으로 멋진 간판을 만들어 보자고 간판부재목을 구해 주신 분, 이를 다듬어 정감있는 서각을 해 주신 분, 1.5미터 깊이의 땅구덩이를 파고 8미터 길이의 100미리 철파이프를 세워주신분들, 이 철기둥에 수십킬로 무게의 입간판을 들어올려 달아주신분들, 이 모두가 지용 한옥학교 목수반의 친구들입니다.

펜션지기 제가 이런 아름다운 친구님들께 보답하는 길은 대박내는 것 밖에 무었이 있겠어요!

네! 펜션지기, 손님들께 최선을 다해서 대박으로 보답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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